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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또 다시도전을 합니다 이게 인생 이죠 : 49 일째

20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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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자주 만나야 정들지
배가본드
0 19
2023-09-29 지갑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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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7
2023-09-29 내일 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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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1
2023-09-28 가을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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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5
2023-09-27 아버지는 고향 좋아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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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3
2023-09-27 술 마시러 따라나선게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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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5
2023-09-26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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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1
2023-09-26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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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7
2023-09-25 안산갔다오니 하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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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1
2023-09-24 빈 자리 채워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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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1
2023-09-23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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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1
2023-09-22 이 재명대표의 체포동의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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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1
2023-09-21 목5동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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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1
2023-09-20 세상 사는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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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8
2023-09-19 대화하니 추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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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1
2023-09-18 넷이서 아점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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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5
2023-09-18 세상 넓은거 같아도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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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6
2023-09-17 바턴 이어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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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8
2023-09-16 그날이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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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1
2023-09-16 반가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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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3
2023-09-15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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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7
2023-09-14 즐겁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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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9
2023-09-13 찐쌀(올기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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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8
2023-09-12 작별인사 하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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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8
2023-09-11 죽는것도 기회가 맞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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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7
2023-09-10 흥래형님 별나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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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6
2023-09-09 아파 봐야 건강의 소중함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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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4
2023-09-08 매혹의 저음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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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0
2023-09-08 나도 한턱 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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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3
2023-09-07 고종사촌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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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899 사랑과 고독, 그리고... 6956 독백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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