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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또 다시도전을 합니다 이게 인생 이죠 : 49 일째

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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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인생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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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26
2020-12-13 눈,그리고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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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42
2020-12-11 <마음 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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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64
2020-12-10 코로나19 가 몰고온 풍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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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26
2020-12-07 술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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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29
2020-12-03 전 두환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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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98
2020-02-29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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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55
2020-02-28 <세월의 강가에 발을 멈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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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62
2020-02-27 신천지 교인들은 국민앞에 사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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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56
2020-02-25 <가을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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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46
2020-02-25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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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61
2020-02-24 몽골과 같은 과감한 조치를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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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57
2020-02-23 코로나 19확산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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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47
2020-02-22 명의는 따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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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70
2020-02-22 -오빠 나도 집 장만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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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59
2020-02-21 <평생을 두고 기억에 남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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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70
2020-02-20 마음이 통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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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58
2020-02-20 <내 작은 창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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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99
2020-02-19 경제 동생이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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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80
2020-02-19 아풀때가 더욱 절실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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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82
2020-02-16 함박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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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60
2020-02-15 초기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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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71
2020-02-15 <당신을 떠 올리지 않기로 한 이유> 퍼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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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46
2020-02-14 5.18민주화운동과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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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54
2020-02-13 코로나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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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03
2020-02-12 폐가 담배로 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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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60
2020-02-11 한국영화 오스카상 4 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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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85
2020-02-10 빈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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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44
2020-02-09 결혼식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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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58
2020-02-04 <내몸이 악기되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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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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