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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46 일째

201104 
작성일 제목 작성자 댓글 조회
2011-04-30 4월은 가고. 0 504
2011-04-29 악몽였지. 0 513
2011-04-29 20대라 쉬원한줄 알았더니..... 0 520
2011-04-28 민심은 표로써 말한다. 0 472
2011-04-27 장수비결 0 550
2011-04-26 과거는 과거일뿐..... 0 508
2011-04-26 공인이라면... 0 553
2011-04-25 처가엘 다녀왔다. 0 610
2011-04-24 정치가 뭐길래. 0 501
2011-04-23 허전한 마음 0 464
2011-04-23 가난할수록 정이 중요한데.... 0 495
2011-04-22 추억은 비를 타고... 0 618
2011-04-21 도랑치고 게잡고.. 0 566
2011-04-21 늦긴 했지만..... 0 533
2011-04-19 300만 백수시대 0 495
2011-04-18 `지성에서 영성으로` 0 565
2011-04-18 사랑 0 546
2011-04-17 목사님의 정은 이해하지만... 0 494
2011-04-17 의도대로 할말은 했다. 0 614
2011-04-16 정정 당당하게...... 0 653
2011-04-15 만남엔 분위기가 중요하지 0 527
2011-04-15 역지사지로 보면... 0 484
2011-04-14 한복의 아름다움을 왜 모를까? 0 516
2011-04-13 느긋하고 편하게... 0 505
2011-04-12 무 성의한 여자들 0 555
2011-04-10 칼국수의 맛 0 561
2011-04-10 돼지 족발에 대한 선입견 0 728
2011-04-08 돈, 그리고 혈육 0 487
2011-04-08 살고싶은 곳은 자신이 판단해야.. 0 623
2011-04-07 진실이 담긴 친절 0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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