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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45 일째

-불길-

지금내 마음은 불길입니다불이어서 타는 두려움을 모릅니다혼신을 가해 탈 뿐 입니다잡지 못하는 이 불길이 두렵습니다우리에겐 불이 아니고언 강 밑으로 흐르는 물이 되어도 좋을것을.내 물길은언 강 밑으로 흐르지 못하고강둑에서 불로 타 오르면 번져가니아, 아나는 당신을.이 불길을 당해낼 재주가 없어요-김용택님의 시에서 퍼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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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992 사랑과 고독, 그리고... 7089 독백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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