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of Challenge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47 일째
대통령 윤석열 파면
2025-04-04
See : 7
Reply : 2
-
행복
2025-04-05 10:27:18 -
대통령 취입시 파면 꿈에도 생각못했겠죠!!!
임기도 못채우고, 8:0으로 파면....
지금 그의 마음은 어떨까요!!!
정말 새론 대통령은 잘 뽑아야 할텐데요.
모두들 잘 하겠다고하고는 그나물에 그밥이니......
훌륭한 지도자가 나와서 이 나라를 잘 이끌어나가길 바래봅니다.
-
배가본드
2025-04-05 10:53:44 -
한 사람의 착오판단으로 이런 민심을 둘로 갈라쳐놓은 과오.
믿음에 대한 무너진 신뢰때문일까? 그를 찍었던 사람들 그를
대통령이란 화려한 관을 씌워줬던 반을 넘은 사람들의 실망과 좌절.
파면이란 선고 앞에 울부짓던 탄핵반대를 외치던 거리의 사람들..
설마? 그 사람들의 실망과 눈물을 알거 같습니다
헌데,이게 현실인걸 어떡해요? 냉엄한 현실인걸...
새론 정부가 탄생하고 새 인물이 나와야 하는데..
제 눈엔 찍고 싶은 사람? 아직은 없어요 기다려 봐야죠
ㅎㅎ 이걸 여기 올려도 되나?
좋은 시간되세요 오늘도...
Write Reply

Diary List
History
일기 작성시 태그를 입력하시면
이곳에 태그가 표시됩니다.
일기장 설정에서 숨길 수 있습니다.
이곳에 태그가 표시됩니다.
일기장 설정에서 숨길 수 있습니다.
오늘 11시 22분 문 형배 헌재소장권한대행의 윤 대통령 파면 선고.
헌재선고는 단심이라 어디다 더 이상 호소할곳도 없다.
설마? 했는데 현실이 된 대통령 파면.
권불십년이라 했던가?
이런 상황을 지켜보는 본인의 심정은 어떡할까?
권력의 허무함을 느꼈을까...
-탄핵 남발과, 정부예산의 삭감과 국정현안마다 발목을 잡은 야당의 행위도 지니친 감은
있지만, 그걸 빌미로 계엄을 선포한건 헌법을 위반한 것이라 판시했다.
얼마든지 정치적으로 풀수 있는 것을 비상계엄은 설득력이 없다는 논리.
검찰총장을 하다 국힘의 대통령 후보로 발탁되어 파이팅넘치는 액션등으로 힘차게 일 잘하는
대통령의 책무를 수행할것으로 믿었다.
취임하자 마자 처가집의 문제가 이슈가 되어 발목을 잡았었다.
-김 건희 여사의 주가조작과 장모의 땅투기와 양평의 도로 건.
-명 태균의 선거개입 등..
잡음이 따라 다녔었다.
겨우 임기반을 넘겼는데,왜 그렇게도 추문들이 따라다녔는지...
<김 건희 주가조작>도 받아들여 털고 갔더라면 야당의 입을 막을수 있었는데..
모든게 아쉽다.
정치는 타협과 협조가 관건인데, 아무리 야당대표 이 재명의 사법리스크가 크다 해도 엄연한
현 야당대표 아닌가?
만남이 왜 그렇게 힘든가.
미운사람 떡 하나 더 준다한 옛말.
떡 하나 더 준단셈치고, 대화하면서 국회의 협조를 얻어냈어야지.
아무리 이 재명의 사법리스크가 많다해도 그의 민주당의 위상을 결코 무시할수 없다.
그게 현실이다.
대화의 파트너로 인정하고, 국정의 동반자로써 협력을 끌어 냈어야했다.
국정의 발목을 잡는건 야당이지만, 그렇게 못하게 할수 있는건 대통령 아닐까?
이 재명대표가 앞으로 사법리스크로 법의 심판을 받을지 어떨지 모른다.
그렇다 해도 대화하고, 야당의 협조를 받아야지.
검찰의 일방적인 밀어 붙이기 수사식으로 국정을 운영한 것 아닐까?
대통령권한으로 비상계엄을 발동할수 있지만...
현시국은 그 권한을 넘어선 헌법위반이란 것이 판결 요지다.
몇몇 헌재재판관이 소수의견을 냈지만....
결국 8대 0으로 파면선고.
모든 영화와 꿈을 사라지고,이젠 역사의 죄인으로 낙인찍힌 대통령 윤석열.
-왜,권력의 한시적인 권한과 그 무상함을 몰랐을까?
대통령의 막강한 권한앞에 무한의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
한순간의 착각으로 나락으로 떨어진 인간 윤 석열이 가련타...
<비상계엄>선포전에, 다시 한번만 깊은 고뇌를 하고 심사숙고 했던들
오늘의 이런 비참함과 수모는 없었을것을....
이미 엎질러진 물인걸 어떡할것인가?
새론 대통령의 선거가 또 다시 강풍으로 휘몰아칠거 같다.
중심을 잡고 흔들리지 않아야 할것은 국민이다.
현명한 국민이라 반드시 양심적이고 도덕적으로 흠결없는 능력충중한
지도자를 선출할거다.
그래야만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없다.
이런 불행은 다시는 되풀이 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