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39 일째
한덕수 국무총리탄핵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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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025-03-24 16:48:16 -
배가본드님 반갑습니다.
지난번 정치 일기도 잘 봤습니다.
오늘도 잘 읽었지만 사실 전 정치엔 관심이 너무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인데 반성합니다. 다만 정치에 대해 잘은 모릅니다.
하지만 님의 아래글에 동감을 표하며 한 표 던집니다.
"누가 국정을 이끌던 혼란정국을 바로 잡고 ,트럼프란 큰 산을 만나서 우리의 위치와 맹방을
과시하고, 국익에 맞는 좋은 결실을 맺어야만 한다.
국운에 달린 중대한 것을 누가 할것인가?
국정안정이 시급한 과제일것이다.
혼란은 막아야 한다." 라는 글귀에 강한 동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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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2025-03-24 19:06:35 -
대부분의 여성들은 별 관심없어요
맹렬 여성들은 적극적으로 뛰어다님서 운동도 하지만...
반성요? 그건 취향인데 뭐 별 말씀을요.
남자들은 관심 많아요 서로간에 의견이 다르면 얼굴이 붉어지게 언성을 높혀 싸워요
싸워서 뭣을 얻을려고.,그럴 필요는 없는데 ..
전 티비에서 여야 페널들이 나와 설전을 보면서 나름대로 평가하고 그렇죠
아무리 내 편이라도 아닌건 아니라고 애길 합니다
맹목적으로 그 당을 지지하는 것을 거부해요
-누가 진정으로 국민의 입장에서 일을 하는것인가?
냉정한 눈으로 봐야죠 그게 보여요 억지주장인지 아닌지...
맞아요 국정혼란은 없어야죠 ..
제 글을 읽고 평가를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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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헌재의 판결이 떨어졌다.
기각 5, 각하 2 ,인용 1으로 결국 기각으로 결론.
-헌법 재판관 미임명은 헌법 위반이지만,파면할정도의 사안은 아니다.
88일만의 헌재의 선고라서 너무 긴날을 끌어온것은 너무 사안의 중대성에 비쳐볼때
비교적 간단한 사항을 왜 그렇게 길께 끌어왔을까?
24일의 국무총리건 판결과, 26일의 이 재명 대표의 2심선고가 어떤 연관이 있을까?
아직도 윤대통령에 대한 선고일은 지정되지 않았으니 언제 이뤄질까?
이걸 두고 여야는 각각 아전인수로 해석하고 있으니 국민은 어떻게 판단할지...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도 누가 잘 하고 있고,누가 더 잘못하고 있는지 다 안다.
정치도 상식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것이니...
한 총리의 기각.
이미 다 예견된 것이라 그리 큰 반향을 이르키지 않지만...
모래 이 재명대표의 항소심은 얼마나 모든 국민들이 주시할진 안다.
-무죄 받아 차기 대선에서 따논 당상이나 다름없느냐?
-유죄받아 날개가 부러지는가? 물론 대법까지 가겠지만, 2심의 유죄는 거의 대법에서
굳어지는 것이 정설이라 어떻겠는가?
좀 잠잠해질때, 윤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선고가 날까?
헌재의 선고도 다들 어떠리란 것을 예견을 하고 잇지만...
그것도 일단 지켜봐야 한다.
-인용이냐, 기각이냐?
매가톤급의 폭발력으로 주위를 흔들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국정의 안정과 쪼개진 민심을 화합하는 길은 두 거물의 판결이 나고서야
어떤 길을 모색할거라 될수 있음 빨리 결과가 나와야 한다.
미국의 장관들이 동맹국을 방문하면서도 우릴 패싱한건 아마도 국정 불안으로 그 누구와도
대화의 연속성이불안하다는 증거 아닐까?
누가 국정을 이끌던 혼란정국을 바로 잡고 ,트럼프란 큰 산을 만나서 우리의 위치와 맹방을
과시하고, 국익에 맞는 좋은 결실을 맺어야만 한다.
국운에 달린 중대한 것을 누가 할것인가?
국정안정이 시급한 과제일것이다.
혼란은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