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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남편에게 조금전 전화했어요. 옥상 평수가 몇 

참고로 저희는 원룸이고, 지은지 10년됐어요.지금도 이 

반갑습니다. 배가본드님^^옥상방수공사 우린 2년전인가. 

그럼요 당이 중요한게 아니라 서민의 아픔을 아는 사람. 

한 사람의 착오판단으로 이런 민심을 둘로 갈라쳐놓은 과 

대통령 취입시 파면 꿈에도 생각못했겠죠!!!임기도 못채 

파면선고 봤어요.모두 정신바짝 차려야 하겠군요.전에도 

그래요 잘 살아야 합니다 한번 뿐인 인생이니...오늘 

결론은 잘 살아야겠습니다. ㅎㅎㅎ좋은밤 되세요.^^ 

염려 덕분에, 만끽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순간의 

-아빠,
이번 교육기간중에 정말로 많은것을 생각했고,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 시간엿어요.
지난날 너무도 내가 잘못한것을 발견했어요.
그건 전적으로 내 마음에 달린거 같아요.
-그래?
네가 1 주일 동안에 그렇게 반성을 주는 교육였단 말야?
<다일 공동체>의 1주일간 교육.
뭔가 느끼게 해 주려고 영란이가 교육비를 투자해서 세현일 끌어들인 모양.
1주에 35만의 교육비가 전혀 아깝지가 않더란다.
-정말일까?
녀석에게,
백 마디의 말보다 스스로 느끼는 것.
자신의 잘못이 어디에 있는가를 알게 되는것
그게 중요하다.
기독교기관이긴 하지만,
한번도 신앙과 관련된 애긴 없었단다
선입견을 주기 싫은 탓이겠고, 스스로 느끼게 하기 위한 방법일수 있다.
한마디로 재미가 있단애기다.
1주일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자아를 돌아보고 왔으니 교육의 효과는 만족인가 보다.
녀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자아의 정체성을 찾는길.
가치관 정립이 가장 중요한 것인가 보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아빠에게 잊을수 없는 사건은?
-초딩때 짜장면을 엎질러 너무도 혼났던 기억이죠.
-그게 왜 잊혀지지 않고 아버지를 원망하게 된거죠?
그게 젤로 잊지 못해 화두가 되었단다.
아주 어렸을때라도 상처받은 일은 성장해서도 결코 잊혀지지 않은일인가 보다.
녀석이 그렇게도 어린시절의 기억을 생생하게 떠오르게 한거 보면....
비록 짧은 기간였지만......
자신의 위치를 돌아보고 뭐가 문제인가를 짚어보고 왔다니 의미가 있다.
그게 얼마나 긴 시간동안 지속될런지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