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히스토리

일기장 리스트
히스토리
일기 작성시 태그를 입력하시면
이곳에 태그가 표시됩니다.
일기장 설정에서 숨길 수 있습니다.
이곳에 태그가 표시됩니다.
일기장 설정에서 숨길 수 있습니다.
가게에서 남편에게 조금전 전화했어요. 옥상 평수가 몇 

참고로 저희는 원룸이고, 지은지 10년됐어요.지금도 이 

반갑습니다. 배가본드님^^옥상방수공사 우린 2년전인가. 

그럼요 당이 중요한게 아니라 서민의 아픔을 아는 사람. 

한 사람의 착오판단으로 이런 민심을 둘로 갈라쳐놓은 과 

대통령 취입시 파면 꿈에도 생각못했겠죠!!!임기도 못채 

파면선고 봤어요.모두 정신바짝 차려야 하겠군요.전에도 

그래요 잘 살아야 합니다 한번 뿐인 인생이니...오늘 

결론은 잘 살아야겠습니다. ㅎㅎㅎ좋은밤 되세요.^^ 

염려 덕분에, 만끽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순간의 

선호씨 개화산 가잖다.
날씨가 풀려 포근하긴 한데 그래도 겨울이다.
사람들은 날씨의 영향을 퍽 민감하게 받 은거 같다.
아침 까치산도 요즘은 몇 사람 나오질 않은걸 보면 조금만 추워도 움추려 드는거 같다.
날씨가 눈보라로 걷기가 불편하면 몰라도 억척스럽게 오르지만....
왠지 산에 오르지 않음 하루가 좀 찜찜한게 뭐랄까?
해야 할일을 하지 않은거 같아서다.
가평은 눈이 많이 온건가?
다니러 올줄 알았는데 영란이 오질 않았다.
얼마나 교통이 불편하면 운전배운다 했을까.
너무 소심해서 운전은 절대로 배우지 않겠다고 했는데 하겠다니...
오늘도 낼도 알바한단 세현.
녀석은 그런것도 문제가 아닌듯 새벽에야 들어온다.
보나 마나 뻔하다.
피시방에서 시간을 보낸거란걸..
뭐가 그렇게 미치게 만들까?
게임중독은 아닌지 모르겠다.
3월 복학을 앞두고 학원을 알아보는 녀석이 왜 공부완 동떨어진 게임에만 그렇게 매달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집에서도 컴을 키면 게임일색일뿐 다른건 보질 않는다.
이 정도면 심각한 정도가 아닐까.
점심은 들깨칼국수.
아마도 등산도 중요하지만 이걸 먹으러 오는건지도 모른다.
허나,
예전의 입맛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
그 좋아하는 막걸리 한잔도 마실수 없고 있으니 이건 무언지 모르겠다.
1년만 지남 모든것이 원상 복구되면 좋겠다.
건강도 입맛도 모두....
귀한 토하젓.
순인 그게 맛이 있단다
뭣 때문에 맛이 있단 애긴지 모르겠다.
그 정도로 정상적인 입맛이 아니란 애기란 건데 문제긴 문제.
아무리 그렇긴해도 좋아하는 사람과 점심할수 있단것은 기분좋은 일.
사는 이윤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