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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남편에게 조금전 전화했어요. 옥상 평수가 몇 

참고로 저희는 원룸이고, 지은지 10년됐어요.지금도 이 

반갑습니다. 배가본드님^^옥상방수공사 우린 2년전인가. 

그럼요 당이 중요한게 아니라 서민의 아픔을 아는 사람. 

한 사람의 착오판단으로 이런 민심을 둘로 갈라쳐놓은 과 

대통령 취입시 파면 꿈에도 생각못했겠죠!!!임기도 못채 

파면선고 봤어요.모두 정신바짝 차려야 하겠군요.전에도 

그래요 잘 살아야 합니다 한번 뿐인 인생이니...오늘 

결론은 잘 살아야겠습니다. ㅎㅎㅎ좋은밤 되세요.^^ 

염려 덕분에, 만끽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순간의 

아침 영하 11도란다.
그래도 추위속에 운동은 필연적으로 해야 하기에 나갔다.
오리털 잠바에 모자에..
겨울의 추위가 역시 매섭다.
몇 사람뿐 추위탓에 운동을 접었나.
요즈음,
혈압도 정상이고 해서 기분은 좋다,
운동과 단주,
그게 원인인거 같다.
다만,
아직도 전의 왕성한 식욕이 없어 문제긴 하지만....
건강한 몸을 위해서 라면 어쩔수 없다.
모든것을 접을수 밖에...
15일 후며는....
2010년은 또 저문다.
천당과 지옥을 오간 올해.
40년지기의 가까운 친구의 갑작스런 죽음
슬픈해였다.
이런 추위속에,
와이프땜에 병원과 집을 오가는 윤국장.
보기 안쓰럽다.
그렇긴해도, 보행조차 자유롭지 못한 ㅊ 국장보담 더 나은거겠지.
행복은 상대적이라고 했던가?
낼은 강우회 모임.
이런 모임 몇번 오가면 끝.
부지런히 다녀야지 그래야 후회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