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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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남편에게 조금전 전화했어요. 옥상 평수가 몇 

참고로 저희는 원룸이고, 지은지 10년됐어요.지금도 이 

반갑습니다. 배가본드님^^옥상방수공사 우린 2년전인가. 

그럼요 당이 중요한게 아니라 서민의 아픔을 아는 사람. 

한 사람의 착오판단으로 이런 민심을 둘로 갈라쳐놓은 과 

대통령 취입시 파면 꿈에도 생각못했겠죠!!!임기도 못채 

파면선고 봤어요.모두 정신바짝 차려야 하겠군요.전에도 

그래요 잘 살아야 합니다 한번 뿐인 인생이니...오늘 

결론은 잘 살아야겠습니다. ㅎㅎㅎ좋은밤 되세요.^^ 

염려 덕분에, 만끽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순간의 

지난 토요일.
영란이 핸폰을 새로 샀다.
2년전 가평으로 들어가던 날.
반납을 해야 했던 핸드폰.
그때 반납한 그 번호
그 번호를 그래도 쓸수 있단다.
누군가 쓴걸 다시 반납해 그걸 다시 사용할수 있는 행운
이보다 더 큰 행운이 어디 있는가?
누구든,
새로핸폰을 바꿀때 그 번호를 버려야 한단 것이 부담으로 다가섰는데
그걸 다시 쓸수 있단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가?
그 번호그대로 쓰고.
맘에 맞은 디자인 핸폰 구입하고........
이 보다 더 좋을순없다.
요즘은,
핸폰은 뒤로 두고 모두들 스마트 폰에 빠져 그런가 보다.
핸폰은 나이든 사람들이나 하는거고 젊은 층은 별로 찾질 않은가 보다.
시대의 변화를 어떻게 거슬를까?
10여년전엔,
크고 묵직했던 핸폰,
부의 상징인양 들고 다녔던 핸드폰.
지금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임을 실감한다.
앞으로 10년후,
어떤 모양의 핸폰이 위세를 떨칠가?
궁금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