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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남편에게 조금전 전화했어요. 옥상 평수가 몇 

참고로 저희는 원룸이고, 지은지 10년됐어요.지금도 이 

반갑습니다. 배가본드님^^옥상방수공사 우린 2년전인가. 

그럼요 당이 중요한게 아니라 서민의 아픔을 아는 사람. 

한 사람의 착오판단으로 이런 민심을 둘로 갈라쳐놓은 과 

대통령 취입시 파면 꿈에도 생각못했겠죠!!!임기도 못채 

파면선고 봤어요.모두 정신바짝 차려야 하겠군요.전에도 

그래요 잘 살아야 합니다 한번 뿐인 인생이니...오늘 

결론은 잘 살아야겠습니다. ㅎㅎㅎ좋은밤 되세요.^^ 

염려 덕분에, 만끽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순간의 

전엔,
이 맘쯤엔 편지를 쓰곤했다.
마음과 마음으로 이어진 편지.
그런 아름다운 마음을 전할수 있다는건 얼마나 큰 설렘인가?
편지대신,
이메일과 핸드폰으로 대신한다.
편지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것.
삭막한 현대의 모습이다.
정성으로 몇번이나 고쳐 쓴 편지를 보내고 긴긴날을 기다리는 마음.
감동으로 받은 편지를 읽고 또 읽으며 답장을 썼던 날들.
느림의 미학이 오고 가던 설렘의 시절.
나도 모르게 시인이 되어 쓰던 편지.
즐거움 였다.
-평택의 난숙.
-부천의 선주.
-담양의 명자.
열정을 주고 받으며 쓰던 편지의 주인공들.
12월엔 편지란의 의미를 생각이나 하고 있을까?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아름다운 시절.
열정적인 시절이 또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