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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남편에게 조금전 전화했어요. 옥상 평수가 몇 

참고로 저희는 원룸이고, 지은지 10년됐어요.지금도 이 

반갑습니다. 배가본드님^^옥상방수공사 우린 2년전인가. 

그럼요 당이 중요한게 아니라 서민의 아픔을 아는 사람. 

한 사람의 착오판단으로 이런 민심을 둘로 갈라쳐놓은 과 

대통령 취입시 파면 꿈에도 생각못했겠죠!!!임기도 못채 

파면선고 봤어요.모두 정신바짝 차려야 하겠군요.전에도 

그래요 잘 살아야 합니다 한번 뿐인 인생이니...오늘 

결론은 잘 살아야겠습니다. ㅎㅎㅎ좋은밤 되세요.^^ 

염려 덕분에, 만끽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순간의 

지금 서가엔,
오래된 고서가 가득 꽂혀있다.
-아빠 이건 읽지도 않음서 왜 그냥 둬 버려 이제
누가 이런책 읽어?
-그냥 둬...
그럴수 밖에.
그들의 눈엔 작은 글씨와 누릿 누릿 변색된 종이며 더욱 세로쓴 글씨다 보니
이건 보고 싶어도 볼수 없겠지.
허지만,
버릴수 없다.
을유문화사의 한국수필전집 12 권.
첫 월급 받자 이거 부터 샀던 기억이 난다
사고서 한권이나 읽었을까?
삼성판 세계문학전집48권
역시 세로쓴 글씨체라 볼수가 없다.
동서문화사 세계문학대계 24권.
2단조찬으로 깨알같이 쓴 글씨고 한권당 600page
아마 한권읽으려먼 며칠을 견뎌야 할거다.
욕심일까, 집착일까?
다들 모른다.
이걸 구하기 위해 얼마나 주머니 돈을 아끼고 절약했는가를....
어떤건 세트를 만들기 위해 청게천 헌책방을 뒤지곤 했었지.
그렇게 어느 하나 땀과 추억이 깃들지 않은 책이 없는걸 어떻게 버린담.
그냥,
먼지 뒤집어 쓰고 장식용으로만 두고 있다.
-죽기 전에 볼수 있으려나? ㅋㅋㅋ...
고등학교시절에 최 창호는 그 당시의 인기월간지 <학원>을 늘 사서 읽곤했다.
가끔 빌려보곤했지만 월간지 마져 귀하던 시절이라 그 정도의 책을 사 볼수 있는
그는 여유가 있었던지...
헌데 기억에 남은건 지금이사 하찮는 월간지를 늘 포장해서 귀하게 읽곤햇다.
그 당시엔 귀하지 않은게 뭐가 있으랴...
늘 선생을 꿈꾸던 그는 어느 시골 선생으로나 있으려나....
고서를 하나 하나 흟어반 봐도 지난 추억이 크로즈엎 되곤 한다.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덜렁 산건 별로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