挑戦履歴

ダイアリ一覧
アーカイブ
日記の作成時にタグを入力すると、
ここにタグが表示されます。
日記帳設定から非表示可能です。
ここにタグが表示されます。
日記帳設定から非表示可能です。
가게에서 남편에게 조금전 전화했어요. 옥상 평수가 몇 

참고로 저희는 원룸이고, 지은지 10년됐어요.지금도 이 

반갑습니다. 배가본드님^^옥상방수공사 우린 2년전인가. 

그럼요 당이 중요한게 아니라 서민의 아픔을 아는 사람. 

한 사람의 착오판단으로 이런 민심을 둘로 갈라쳐놓은 과 

대통령 취입시 파면 꿈에도 생각못했겠죠!!!임기도 못채 

파면선고 봤어요.모두 정신바짝 차려야 하겠군요.전에도 

그래요 잘 살아야 합니다 한번 뿐인 인생이니...오늘 

결론은 잘 살아야겠습니다. ㅎㅎㅎ좋은밤 되세요.^^ 

염려 덕분에, 만끽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순간의 

덕소에 사는 임 광남씨.
전화가 왔다.
-자주 좀 만나서 애기도 하고 그러자.
매일 뭐가 그리도 바빠서 그렇게 두문불출이야?
우리 인연이 어디 보통인연이야?
-건 아닌데 그러네, 미안....
소사살때,
한 사무실에 근무함서 뱃포가 맞았던 친구.
헌데, 것도 세월이 흐르니 퇴색된건가?
나이 탓이려나............?
몇 년간 아는 얼굴들이 만났는데 한 사람의 돌출행동으로 모임자체를
깨 버렸지.
어디서나 있다.
그런 분위기 파악못하고 파탄낸 사람.
왜 그 사람은 자신이나 탈출할거지 판을 깬담.
자주 만나 애기도 하고 싶고 점심이라도 하고 싶은데 덕소는 너무 멀다.
소사에서 맺은 인연을 잊지않고 전화주는 것에 늘 고마움을 느낀다.
내 성의가 부족한거겠지.
그로 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건설업으로 한때 돈도 벌었고, 대림아파트도 살면서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던 <ㅁ >
그가 가정해체되고, 노숙자로 전락해서 아마도 서울역 부근에서 살거란 애기.
ㅁ 에대한 애길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더란다.
술 때문에 이혼당하고 애들과도 뿔뿔히 흩어지고 집도 팔아치웠단 애기.
사실였나 보다.
그의 술은 말술였고, 밤 새워도 끝낼줄 몰랐다.
모임끝나고 2차 술집에 들렀을때 그의 본 모습을 엿볼수 있었다.
다신 술 자릴 하지 않겠단 각오였는데......
결국,
술 때문에 그렇게 되고 말았구나.
거지된거지.
노숙자로의 전락.
그건 쉬운거다.
안이한 사고와 낭비 그리고 술로 인한 파탄.
어떻게 극복할수 있겠는가?
모임때 마다 와서 떵떵 거리던 그의 모습.
엊그제 같은데...........
노숙자로 방황함서 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예전을 생각하니 불쌍한 생각이다.
너무 술에 빠져든 그를 보고 심히 걱정했는데 결국 적중했다.
영화가 얼마나 길다고 그렇게 살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