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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고독,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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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히스토리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44
일째
어머님 퇴원
간밤의 경과가 궁금 하여 병실로 전화를 하곤 했는데..
오늘은,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었던가 보다.
미처 전화 하진 못했지만......
오늘 정도는 혹시 퇴원했을지도...??
- 12 시 조금 전에 퇴원을 하셨다요.
집으로 전화 해 보실라요?
간호사의 애기.
별다른 처방을 받는 것도 아니고,
어떤 물리치료를 받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 가야 해결되는 그런 병...
위는 약간의 이상 증후는 있지만 무시하고 퇴원했단
순이의 애기...
의사의 말 대로 정확히 보름 정돈가 보다.
200 여 만원의 치료비...
- 엄니,
엄니가 넘어져 200 만원이나 까 묵었응께 나으면 버시요..
그런 농담을 했다는 순이...
집이 좋은가 보다.
어머니도 동생도 집에 오니 그렇게도 마음이 편안하단다.
낼은 수원에 있는 막내 동생이 와서 함께 수발도 드리고
목욕도 시켜 드리기로 했다니 고마운 일..
와이프는,
막내 동생이 올라온 뒤에 갈 거란 애기지만 그때 가 봐야 할일
이고.....
옆에 세현일 델고 내려갈때는 앞이 캄캄하고 우울하기만
하더니 그래도 퇴원했단 소릴 들으니 반갑다.
당신이,
자식들 생각해서 그래도 이 정도 빨리 쾌유가 된거 아닌가?
아버지와 동생의 몫 까지 더 사셔야지...
기회 봐서 온 가족을 싣고 서해안 고속도로로 해서 갔다와야 하나 보다.
더 큰 후회를 하기 전에...
암호화
암호를 해제하였습니다.
암호화
암호해제를 실패하였습니다.
2003-01-14
조회 :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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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치를 잘 모릅니다.누가 웃던 상관도 없습니다.다만
네 그러세요..
메일을 하질 않아서 있는지 모르겠네요..한번 볼께요..
네..
오늘도 안왔는데요? 어쩐일인지 모르겠어요 당연히 오면
다시 보세요.새로 보냈습니다.별것은 아니구요. ㅎㅎ
제게 온 쪽지가 없는데요? 보냈으면 뜨는데...??이유
쪽지요? 보지못했어요 그래요? 그럼 확인해 볼께요..
저도 위내시경.대장내시경 종합병원 제가 다니는 과에서
건강이 최고라지만 육식이 좋고, 달달한게 맛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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