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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45 일째

사랑하는 손

- 최승자 - 거기서 알 수 없는 비가 내리지 내려서 적셔주는 가여운 안식 사랑한다고 너의 손을 잡을 때 열 손가락에 걸리는 존재의 쓸쓸함 거기서 알 수 없는 비가 내리지 내려서 적셔주는 가여운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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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992 사랑과 고독, 그리고... 7089 독백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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