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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48 日目
사람이 살지 않는 섬
* 원재훈 * 섬이 그리운 것은 바다가 있기 때문이다.섬과 섬 사이에 바다와나와 섬 사이에 있는 바다는 다르다.섬이 섬을 보는 것과내가 섬을 보는 것은 다르다섬은 아무런 그리움이 없이 섬을 본다나는 생각을 가지고 섬을 본다.그대여 나는 한때 섬처럼 그대를 그리워했다항상 닿을 수 없는 곳에 있는 그대여나는 왜 그대가 되지 못했을까그대가 항상 나를 바라보고 있었는데나는 왜 항상 나의 생각만을 바라보고 있었을까그대여바다가 섬에 스미듯이제 나는 그대에게 스민다.달빛이 바다에 와 저의 색을 버리고 프르게 빛나듯그대의 섬, 그대를 바라보기 아주 적당한 거리에서나도 하나의 작은 섬이 되고 싶다그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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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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