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of Challenge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45 일째
미소 사이로
* 나 태주 * 벚꽃 지다 슬픈 돌 부처님 모스라진 미소 사이로 누가 꽃잎이 눈처럼 날린다 지껄이느냐 누가 이것이 마지막이다영생토록 마지막이다울먹이느냐너무 오래 쥐고 있어팔이 아픈 아이가 풍선 줄을 놓아버리듯나뭇가지가 힘겹게 잡고있던 꽃잎을 그만바람결에 주어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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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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