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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46 일째

離別에게( 퍼온시 )

* 김 현 승 *지우심으로지우심으로그 얼굴 아로새겨 놓으실 줄이야......흩으심으로꽃잎처럼 우리 흩으심으로열매 맺게 하실 줄이야......비우심으로비우심으로비인 도가니 나의 마음을 울리실 줄이야......사라져오오,永遠을 세우실 줄이야......어둠 속에어둠 속에寶石들의 光彩를 길이 담아 두시는밤과 같은 당신은, 오오, 누구이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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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992 사랑과 고독, 그리고... 7090 독백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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