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히스토리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45 일째
오늘은 누군가를 만나( 퍼온시 )
(김옥진)오늘은 누군가를 만났으면 좋겠다꿈 속에서도 보지 못한낯선 한 사람을 만나 한없이 걸었으면 좋겠다은행나무 가로수 길을 걸으며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을 따라어디에 사는, 누구인지도 모를그 사람과 함께별을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바람을 노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오늘은 누군가를 꼭 만나네 잎 클로바 길을 걸으며내 유년시절을 한바탕 살다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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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를 해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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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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