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of Challenge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46 일째
어떤 사랑 이야기(퍼온시)
(강인한)스무살 무렵내 사랑은 설레이는 금빛 노을이었다비가 내리고눈이 쌓이고서른살 무렵내 사랑은 희미한 꿈결 속을 서걱이는가랑잎이었다속절 없는 바람이 불고바람 위에 매운 바람이 불고이제 사랑은삶보다 어렵고 한갓 쓸쓸할 뿐,어느 쓰라린 어둠 속한 덩이 빛나는 슬픔으로내 사랑은 운석(隕石)처럼 묻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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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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