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of Challenge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63 일째
제부도 ( 퍼온시 )
이재무 제부도에 다시는 가지 않으리라. 시원한바람,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았던 섬. 그런데도 불구하고 흔들렸던 사람들 그리고, 내 안에서 빛나던 그대의 흔들리는 눈동자. 제부도에 사랑하는 사람과 갔었습니다. 마치 아무도 살지 않는다는 고요함속에서 저도 흔들리고 그대도 흔들렸던 것 같습니다. 뜻한 바는 아니었으나 제부도에 두 번을 갔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그대가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거리가 그토록 멀어질 줄 알았더라면 저는 그 곳에 가지 않았을테지요...... 그것이 슬픈 추억이 될 줄 알았더라면 다시는 그 곳에 가지 않을테지요.... 바다가 갈라지고 제 자신도 갈라지고 그대도 멀어지고.... 견우와 직녀도 아닌 것이 말이지요... 취해도 취하지 않는 섬,제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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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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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얼마남지않은 여생 그냥 살면 좋은데.. 

행복님의 댓글에 공감은 해요 허지만, 그 나이가 되도록 

제사문화 바껴야 된다고 봅니다. 각자 상황에 맞게 할수 

맞아요 사고뭉치가 늘 문젭니다.착한거 하고 사고친거 하 

한집에 한 명은 사고뭉치(!)가 있는것 같아요!그래서 

어쩌면 행복님과는 비슷한 생각을 갖엇던더 같아요정말로 

저는 시골에서 자라 농사짓는게 정말 싫었습니다.공부하고 

행복님이 인생의 정의를 딱 가르쳐주네요그렇죠 자수성가
당연히 자수성가는 우연이 아니죠!!!인상에 없는것이 세
내 개인적으론 좋은 사람이 있는데...다들 그런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