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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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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허무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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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034
2012-04-17 하늘나라로 간 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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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142
2012-04-15 윤중로 벚꽃놀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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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24
2012-04-05 공주처럼 살고 싶은건 여자의 꿈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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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160
2012-04-03 지고지순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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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983
2012-04-03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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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797
2012-04-02 짜고 치는 고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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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838
2012-04-02 이젠 약을 끊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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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853
2012-03-30 참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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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A secre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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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두고 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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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909
2012-03-27 개화산은 아직 봄이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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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6 아직은 먼곳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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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828
2012-03-25 오늘은 응암동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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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4 마천동 쌍바위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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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3 비가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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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958
2012-03-22 적당한것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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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103
2012-03-21 점심시간이 길게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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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0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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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친척도 자주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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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소찬(素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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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8 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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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필요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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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난, 외롭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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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5 마음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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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4 화이트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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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3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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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2 의미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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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1 죽 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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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0 자식의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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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992 사랑과 고독, 그리고... 7089 독백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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