挑戦履歴

ダイアリ一覧
アーカイブ
日記の作成時にタグを入力すると、
ここにタグが表示されます。
日記帳設定から非表示可能です。
ここにタグが表示されます。
日記帳設定から非表示可能です。
가게에서 남편에게 조금전 전화했어요. 옥상 평수가 몇 

참고로 저희는 원룸이고, 지은지 10년됐어요.지금도 이 

반갑습니다. 배가본드님^^옥상방수공사 우린 2년전인가. 

그럼요 당이 중요한게 아니라 서민의 아픔을 아는 사람. 

한 사람의 착오판단으로 이런 민심을 둘로 갈라쳐놓은 과 

대통령 취입시 파면 꿈에도 생각못했겠죠!!!임기도 못채 

파면선고 봤어요.모두 정신바짝 차려야 하겠군요.전에도 

그래요 잘 살아야 합니다 한번 뿐인 인생이니...오늘 

결론은 잘 살아야겠습니다. ㅎㅎㅎ좋은밤 되세요.^^ 

염려 덕분에, 만끽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순간의 

-요즘은 룸 사롱에 가면 자연산을 찾는다더라.
여당의 대표가 한말.
물론,
진정으로 하는 애긴 아닐지 몰라도 공인의 대표로써 이런 말을 어떻게 할수 있는지..
한심하다고 밖에...
이 보다 더 여자비하 발언이 또 있을까?
사람을 자연산 운운하면서 마치 동물에 비유한 발언이다.
여자가 자연산 인공산이라도 있단 말인가?
지난번 연평도에 갔을때도 보온병을 탄피로 여겼을 정도로 웃음을 샀던 사람.
당의 얼굴이라고 할수 있는 대표가 이렇게 말 실수를 한단건 수양부족이고
자신의 발언에 대한 심사숙고 하지 않고서 내 뱉은 것이 온당한가
안대표의 설화는 끊이 없었다.
사찰의 주지와도 한동안 불화가 지속된걸 알고있다.
한 마디 한 마디의 말에는 늘 파장이 따르는데 어떻게 그렇게 가볍게 말을 할수
있는지....
그 파장이 얼마나 여자의 자존심을 상하게 한단 것을 예측을 못한단 애긴가.
정치인은,
세치혀를 잘 놀려야 산다.
자신이 쏟아 부은 말을 만화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든 곤욕을 치뤄야 한단 것을 잊어선
안될것이다.
공인은,
늘 신중하고 파장을 생각해서 말을 해야 할것이다.
이번 파장이 쉽게 수그러 들지도 두고 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