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Sign Up
배가본드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46 일째

5 월

* 김 상현 * 나와 봐어서 나와 봐찔레꽃에 볼 부벼대는 햇살 좀 봐햇볕 속에는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려고멧새들도 부리를 씻어들어 봐청보리밭에서 노는 어린 바람 소리한번 들어 봐우리를 부르는 것만 같애자꾸만 부르는 것만 같애.

Write Reply

Diary List

12 1992 사랑과 고독, 그리고... 7090 독백 98

History

Kishe.com Diary
Diary Top Community Top My Informa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