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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45 일째

* 사 랑 *

-사랑-어둠 속에서도 불빛 속에서도 변치않는사랑을 배웠다 너로해서그러나 너의 얼굴은어둠속에 불빛으로 넘어가는이 찰나에 꺼졌다 살아았다.너의 얼굴은 그만큼 불안하다.번개처럼번개처럼금이 간 너의 얼굴-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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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992 사랑과 고독, 그리고... 7089 독백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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